[로빈후드가 서비스를 출시하기도 전에 1백만명의 유저를 모을 수 있었던 방법 🧐] 🏷큐레이터평 밀레니얼 사이에 인기를 얻고 있는 미국의 증권거래 앱인 로빈후드는 서비스를 출시하기도 전에 1백만
[로빈후드가 서비스를 출시하기도 전에 1백만명의 유저를 모을 수 있었던 방법 🧐] 🏷큐레이터평 밀레니얼 사이에 인기를 얻고 있는 미국의 증권거래 앱인 로빈후드는 서비스를 출시하기도 전에 1백만명의 유저를 모을 수 있었는데요. 먼저, 로빈후드는 서비스에 early-access를 얻을 수 있는 가입 프로세스를 디자인 할 때 이메일만 넣으면 되도록 짧고 심플하게 설계하여 사람들이 집중을 잃지 않도록 하였습니다. 이후에, 일종의 Gamification으로 개인이 주변인에게 더 많이 추천할수록 더 빨리 서비스를 이용해볼 수 있는 리워드 전략을 같이 도입하였습니다. 국내에서도 로빈후드와 유사한 모델로 설계된 토스증권이 곧 출시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데요. 토스증권은 과연 어떤 마케팅 전략을 통해서 유저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