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림을 주는 토스 다큐멘터리] 많은 경영 서적, 실리콘벨리 기업들을 다룬 기사들에서 강조해온 기업 문화, 일하는 방법, 고객과 본질을 중요시하는 사고 방식을, 이런 회사가 있었어 라는 너무 먼
[울림을 주는 토스 다큐멘터리] 많은 경영 서적, 실리콘벨리 기업들을 다룬 기사들에서 강조해온 기업 문화, 일하는 방법, 고객과 본질을 중요시하는 사고 방식을, 이런 회사가 있었어 라는 너무 먼 얘기 같은 기업 사례가 아니라 우리 주변에 현재 진행형인 회사가 있다는 것에 매우 감동을 받았어요. 그리고 이번 다큐멘터리는 토스에게 3가지 목적 실현을 해주었다고 보는데요. 1. 사업영역 확대: 금융을 넘어 라이프스타일로 2. 더 나은 인재 영입 3. 소비자의 금융 신뢰도 확보 다른 영역의 커리어지만 누구나 한번은 가고 싶다고 생각하는 회사와 문화를 가진 곳이 아닐까 해요. “여기는 회사를 다니려고 오는 사람들이 모인 곳은 아닌거 같아요. 진짜 멋진 거를 한번 이뤄보고 싶다.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한 성공, 여기서 해보고 싶다. 이런 마인드로 사람들이 모인 거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