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을 다르게 이야기하는 토스. 마케팅도 새로운 방식으로 진행하여 눈길을 끄네요. (무려 다큐멘터리 필름!) 47분짜리 영상에는 7개 테마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는데요, 명확한 기승전결
금융을 다르게 이야기하는 토스. 마케팅도 새로운 방식으로 진행하여 눈길을 끄네요. (무려 다큐멘터리 필름!) 47분짜리 영상에는 7개 테마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는데요, 명확한 기승전결 스토리라인을 통해 '완전히 새로운 금융 = 토스' 라는 기업 비전을 분명히 하고 있어요. 그런데 말입니다. 하필 지금 왜 이 필름이 나왔을까요? 최근 비바리퍼블리카에서는 대규모 공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늘 몇몇 포지션들이 오픈되어 있긴 했지만, 이번 경우처럼 대규모 포지션이 오픈되고 채용 광고까지 하는 경우는 흔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 필름을 다 보신 분들이 공통적으로 많이 하시는 말씀이 바로 “저 회사에서 한번 일해보고 싶다” 인데요, 이런 감상후기가 그냥 우연 같지는 않아요. 그래서 저는 이 필름의 제작목적은 비바리퍼블리카 라는 회사에 대한 호기심과 지원 의지를 형성하는데 있는 것이 아닌가 싶어요. 네, 바로 ‘입사지원을 많이 이끌어내기 위한 마케팅’ 이죠. 그런 측면에서 보자면, 참으로 영리하고 세련된 방식 같고요. 개인적으로 저도 비바리퍼블리카에서 토스라는 서비스를 처음 출시했던 초창기 모습부터 지금까지 줄곧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지켜봐 왔었는데요, 느리지만 단단하게 '새롭게 서비스를 정의하며 나아가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어요. 그 7년간의 여정을, 여러분도 함께 감상해 보시면 어떨까요? 링크 기사 하단에 다큐멘터리 링크가 있지만, 따로 또 공유 드립니다. https://youtu.be/AuMyGHuxvOM 오늘도 건강하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