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는걸 고려한다던지 그러한 선택을 배제하지 않겠다는 모호한 소리 말고 그냥 맞아야 한다. 어차피 누군가는 사용할 것이란걸 기대하고 수입한건데 한 국가의 리더가 그걸 고민하고 있는지 이해가 되질 않
맞는걸 고려한다던지 그러한 선택을 배제하지 않겠다는 모호한 소리 말고 그냥 맞아야 한다. 어차피 누군가는 사용할 것이란걸 기대하고 수입한건데 한 국가의 리더가 그걸 고민하고 있는지 이해가 되질 않는다. 이런거야 말로 무조건 이득되는 정치적 퍼포먼스인데 이게 이렇게 까지 커져야할 이슈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