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는 UX writer를 word smith라고 부른다. UX 라이터 Emily Luthra의 인터뷰가 일부 발췌되어있는데, 예전에는 뜬구름이라 여기고 그냥 지나쳤던 말들이 이제는 그가 UX
구글에서는 UX writer를 word smith라고 부른다. UX 라이터 Emily Luthra의 인터뷰가 일부 발췌되어있는데, 예전에는 뜬구름이라 여기고 그냥 지나쳤던 말들이 이제는 그가 UX writing이라는 분야에서 그리는 비전으로 와닿는다. "내가 가진 생각을 더 잘 전달한다는 것은, 그 정보를 활용하는 유저들이 세상에 더 긍정적인 임팩트를 낼 수 있는 시간을 벌어다 준다는 의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