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개체로서의 음성을 생각하다가, 디지털 시대의 음성은 어떻게 '만들어져야'할지 생각해보았어요. 마침 음성 인터페이스 디자인 및 설계에 관한 글이 생각났습니다. 이 글에서는 환경 설정부터 시작해요.
매개체로서의 음성을 생각하다가, 디지털 시대의 음성은 어떻게 '만들어져야'할지 생각해보았어요. 마침 음성 인터페이스 디자인 및 설계에 관한 글이 생각났습니다. 이 글에서는 환경 설정부터 시작해요. 사용 사례(알람 맞추기부터 손목에 채워진 피트니스 기기, 자동차 인포테인먼트까지), 기술적인 제약 등을 고려합니다. 이후 음성입력형 UX, 피드백 UX, 대화형 UX, 인간형 UX, 엔드투엔드 UX로 나누었어요. 디지털 UX에서도 말을 하면서 취하는 제스쳐까지 포착하는 방향으로 발전시킨다고 하니 제법 세심하게 설계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