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기사를 보던 중, 재미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AI모빌리티 광고 애드라는 회사의 투자유치 기사인데요. 이 아이템은 제가 대학교 초년생때 본가였던 수원과 서울로 오가면서 생각이 나서, 아이디어를
아침에 기사를 보던 중, 재미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AI모빌리티 광고 애드라는 회사의 투자유치 기사인데요. 이 아이템은 제가 대학교 초년생때 본가였던 수원과 서울로 오가면서 생각이 나서, 아이디어를 정리해 두었던 내용과 매우 비슷한 내용이었습니다. 당시에 레이시티라는 게임을 즐겨 하던 때였는데, 그래서 게임차량에 어떤 데칼을 붙일지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던 때였습니다. 택시나 버스를 보면 광고판을 부착하고 광고비를 받을텐데, 일반 차량에도 그걸 붙이고 싶은 수요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고는 메모장에 옮겨 두고 잊고 있었죠. 그런데 오늘 우연히 발견한 기사에 그 내용이 구체화 되고, 심지어 사업화가 되어 투자를 유치했다니 참 신기하고 재미있었습니다. 물론 서비스의 기획, 홍보방향, 기술접목 등은 제가 아이디어 구체화 한 수준보다는 훨씬 전문적이고 잘 짜여져 있었습니다. 몇년간 모아놨던 아이디어들을 다시 정리하고, 사업화까지의 단계를 3단계라고 한다면 1,2단계 까지는 구체화 시켜놓을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아무튼 결론은 그래서 저도 이 서비스 가입했습니다. 운전자 가입도 하고, 회사 광고도 올려볼까 고민 하려고 광고주도 가입했습니다. 제가 해보고싶었던 사업모델이 실제 서비스로 런칭된거니까 저도 팬이 되어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