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박찬호는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김하성에게 "귀에서 피가 나올 때까지 내 얘기를 들려줄 예정"이라며 그가 빨리 적응하고 빨리 배울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2. 박찬호는 “경기장 안에서는
1. 박찬호는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김하성에게 "귀에서 피가 나올 때까지 내 얘기를 들려줄 예정"이라며 그가 빨리 적응하고 빨리 배울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2. 박찬호는 “경기장 안에서는 혼자 힘으로 하면 되지만, 경기장 밖에서는 가족처럼 도와줄 사람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찐선배찬호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