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마케팅을 하다보니 요즘 유행하는 단어들을 빠르게 접하게 되는 데요. 그러다보니 나도 모르고 혐오 표현을 사용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실 '~린이'라는 단어는 저도 사용했던 적이 있는데, 혐오

마케팅을 하다보니 요즘 유행하는 단어들을 빠르게 접하게 되는 데요. 그러다보니 나도 모르고 혐오 표현을 사용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실 '~린이'라는 단어는 저도 사용했던 적이 있는데, 혐오 표현임을 알게 된 이상 쓰지 않아야겠죠. 여전히 많이 보이는 단어인데, 다들 한 번 생각해보았으면 해서 공유합니다.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