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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카오 브런치+밀리의 서재 - 카카오의 구독 모델을 위한 사전 작업이라고 생각한다. 1. 카카오 브런치가 전자책(e북) 구독 서비스 ‘밀리의 서재’와 손 잡고 전자책 출판. 이번 협업을 시

>> 카카오 브런치+밀리의 서재 - 카카오의 구독 모델을 위한 사전 작업이라고 생각한다. 1. 카카오 브런치가 전자책(e북) 구독 서비스 ‘밀리의 서재’와 손 잡고 전자책 출판. 이번 협업을 시작으로 브런치 연재물을 전자책은 물론 오디오북 등으로 확장한다는 계획. 2.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를 통해 매년 10명가량의 작가를 선정, 브런치 연재물을 오프라인 책으로 만들던 구조를 전자책으로 확장하는 것. 20명 내외의 작가를 선정해 연재물을 전자책으로 만들어 밀리의 서재 오리지널 콘텐츠로 선보일 계획. 3. 카카오와 밀리의 서재는 향후 협력 범위를 확대한다는 계획. 브런치의 구독 서비스 가능. 브런치를 통해 책을 출판한 작가는 현재 2,100명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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