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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자기계발 도서 추천 - C의 유전자 요즘 주식, 부동산, 비트코인 등 재테크에 대한 책의 출간수가 많고 독자들에게 인기도 많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대부분의 직장인들에게 ‘직장’을 다니는 건

커리어/자기계발 도서 추천 - C의 유전자 요즘 주식, 부동산, 비트코인 등 재테크에 대한 책의 출간수가 많고 독자들에게 인기도 많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대부분의 직장인들에게 ‘직장’을 다니는 건 의미가 없을까? 이 책의 저자도 이런 질문을 많이 받았다고 합니다. 이 질문에 선뜻 답변을 하지 못하고 오랜 기간 고민 끝에 ‘C의 유전자’를 출간했습니다 이 책을 통한 저자의 답은, ‘직장인은 C의 유전자를 키워 C레벨이 된다면 부와 명예를 모두 얻을 수 있다.” 입니다. — 직장에서 상사가 사라지는 시대가 오고 있다. 네이버, 카카오 등 IT 업계뿐 아니라 삼성전자, SK 등 대기업에서도 직급을 단순화하거나 없애고 있다. 이전에는 연차를 채우고 크게 고과에 큰 문제가 없다면 사원, 대리, 과장, 차장, 부장으로 진급하는 게 일반적이었다. 그리고 사장 - 임원진 - 중간관리자 - 실무자로 조직 구조가 이루어졌다. 그러나 이제는 중간관리자가 점차 사라지고 있으며 조직은 크게 C레벨과 오퍼레이터만 남게될 것이라고 한다. 기업은 더 이상 단계별 업무 보고를 중심으로 하는 전통적인 중간관리자로서의 능력을 필요로 하지 않으며 유능한 엘리트인 디렉터(C레벨)라면 스스로도 얼마든지 업무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서 말하는 C레벨은 기존에 의미하던 임원하고는 전혀 다른 차원을 의미한다. C의 유전자를 갖춰 자신의 역량과 가능성을 직장 내 최고 수준까지 끌어올리는 것을 의미한다. 전문성을 갖춘 C레벨이 의사결정을 하고, CEO는 이 의사결정을 수용하며 각 C레벨 간의 이견을 조정하고 그렇게 결정된 최종의사결정에 책임을 지는’ 형태이다. C레벨이 되기 위해서는 6C가 필요하다고 한다. Capacity(변화 대응 탄력성 Change agility(변화에 대한 민첩성) Collaboration(여러 관점을 통한하는 능력) Connection(공감 능력) Choice(훌륭한 의사결정 능력) Creativity(틀에서 벗어나 생각하는 능력) 기업이 원하는 C레벨은? 1. 스스로 기업에 올바른 길을 제안할 수 있는 사람 2. 만족하지 않는 사람 3. 성공적 과업 달성을 위해 다른 이들을 운용할 수 있는 사람 4. 평판을 관리할 수 있는 사람 5. 협상을 가장 유리한 방향으로 이끌어내는 사람 C레벨은 자신의 팀원을 어떻게 잘 이끌까? 팀원을 ‘능동형 오퍼레이터‘로 만들어야 한다. 오퍼레이터는 수동형, 능동형으로 나뉘고 수동형 오퍼레이터는 문제에 대해 깊이 생각하거나 고민하기보다는 별다른 의문을 품지 않고 주어진 명령을 실행에 옮긴다. 회사를 자신의 미래 설계에 적극적으로 활용하지도 않는다.  능동형 오퍼레이터는 지시받은 일의 목적을 이해하고 그 일을 성공시키기 위해 적극적으로 사고한다. 그들은 C레벨의 지시를 정확히 이해하고, 맡은 업무를 완수하기 위해 늘 고민한다. 집단지성은 결코 최적의 해답을 도출할 수 없다. 모든 구성원이 최적의 해결책을 함께 만든다는 것은 이상에 가깝다. 의사결정의 책임과 권한, 그 분야에 대한 깊이와 경험이 모두 다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집단이 의사결정을 내릴 경우, 최선의 해결책이 아닌 ‘모두가 크게 불평하지 않을 만한 안전지향적 차선책‘으로 의견이 모아진다. 모든 과업은 통찰, 전략, 전술, 실행이라는 네 단계를 통해 이루어진다. 현상을 꿰뚫어 보고 남들이 보지 못한 가치를 발견하는 것이 통찰이며, 통찰을 큰 틀에서의 행동으로 만들어내는 것이 전략이다. 전략을 세분화해 각각의 행동을 만드는 것이 전술이고, 그 전술을 실제로 행동에 옮기는 것이 실행이다.  결국 이 네 단계를 둘로 나누면 통찰과 전략은 C레벨의 몫이고, 전술과 실행은 팀원들의 몫이 된다.  C레벨은 팀원들이 자신의 결정을 전적으로 지지하게 만들어야 한다. 당신에 대한 믿음이 전제되어 있지 않으면 당신은 모든 의사결정에 대해 팀원들에게 하나하나 그 이유를 설명하고 이해시켜야 한다. 팀원들을 능동형 오퍼레이터로 만들어야 한다.  1. 명분을 제공해야 한다. 팀원에게 ‘일의 의미’를 명확히 설정해준다는 뜻이다. 2. 모든 책임으로부터 자유롭게 만들어야 한다. 맡겨진 과업을 스스로 실행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권한은 주되, 모든 책임은 C레벨이 진다는 것을 각인시킨다. 3. 보상을 확실하게 제공해야 한다. 지금 하는 일을 통해 팀원 개개인이 어떻게 발전할 수 잇는지를 명확하게 알려주는 것, 실제로 일을 완수해낸 팀원에겐 약속대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 일에 대한 기여도를 공정하게 판변해주는 것이 C레벨이 주어야 하는 보상의 핵심이다. --- 조직 구조가 변화고 있다는 것이 체감되고 있습니다. 주변에 대기업을 다니는 친구들, 네이버/카카오 등 IT 업계를 다니는 친구들을 보면 중간 관리자가 조금씩 사라지고 분명히 속도가 점점 빨라질 것입니다. 이러한 시대의 변화를 인지하고 앞으로 직장인으로서 어떻게 커리어를 준비하고, 어떤 역량을 쌓을 지 미리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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