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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사진에 생명을 불어넣는 인공지능(AI) 서비스 ‘딥 노스탤지어(Deep Nostalgia)’가 트위터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고 미국 IT매체 더버지가 최근 보도했다. 가족의 역사를 찾고 보존

오래된 사진에 생명을 불어넣는 인공지능(AI) 서비스 ‘딥 노스탤지어(Deep Nostalgia)’가 트위터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고 미국 IT매체 더버지가 최근 보도했다. 가족의 역사를 찾고 보존하는 온라인 족보 사이트 마이헤리티지(MyHeritage)는 최근 이스라엘 AI업체 D-ID의 AI 기술을 사용해 정지된 사진의 주인공을 자연스럽게 움직이게 바꿔주는 ‘딥노스텔지어’ 서비스를 오픈했다. 이 서비스를 사용하려면 마이헤리티지에서 회원가입을 한 후 사진을 업로드하면 된다. 개인이 업로드한 사진을 제3자에게 제공하지 않으며, 업로드된 사진은 자동 삭제된다고 회사 측은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이 서비스는 한 사람만 촬영된 인물 사진만 처리할 수 있다. 또, 가입 후 최초 5장의 사진만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이후에는 유료 회원 가입을 통해 서비스를 사용해야 한다. * 사이트: https://www.myheritage.co.kr/deep-nostalgia 졸업장, 사진관 서비스등의 추억 서비스로 확장 될 수 있는 기술일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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