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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엔터테인먼트 특집 (1) 3월 1일 카카오 엔터테인먼트 출범에 맞춰 차우진님의 뉴스레터에서 '카카오 엔터테인먼트 비즈니스 특집' 을2주에 걸쳐 연재한다고 하네요. 아직은 유료 콘텐츠라 자

#카카오 엔터테인먼트 특집 (1) 3월 1일 카카오 엔터테인먼트 출범에 맞춰 차우진님의 뉴스레터에서 '카카오 엔터테인먼트 비즈니스 특집' 을2주에 걸쳐 연재한다고 하네요. 아직은 유료 콘텐츠라 자세한 요약은 어렵지만, 2주 후에 무료로 풀린다고 하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목차] -1부 1. 나는 왜 [승리호]를 재밌게 봤을까? 2.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IP 비즈니스 3. 카카오의 관점으로 카카오엔터테인먼트를 공부하기 -2부 (예정) 4.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리스크 테이킹과 리스크 매니징 5. 멜론의 미래: 서비스 vs 플랫폼 6. 콘텐츠 비즈니스 관점으로 음악 산업을 본다는 것 [1부 주요 코멘트] > [승리호]에 대한 불호의 대부분이 허술한 이야기 구조와 설정으로 수렴된다는 점이 오히려 의미심장하다고 봐. 이런 관점은 장편 영화를 하나의 완결된 작품으로 보는 데서 기인한다고 보거든. 하지만 나는 이제 이런 관점의 시대는 끝났다고 봐. 2020년에는 하나의 이야기가 다층적인 세계로 인도하는 하나의 단서일 뿐이야. > 카카오페이지가 보유한 원천 스토리 IP는 약 8천5백 개로 알려져 있어. 카카오M은 배우 매니지먼트, 영화 제작사, 음악 레이블 등을 보유하고 있지.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출범은 결국 스토리+매니지먼트+프로덕션의 수직계열 구조를 만드는 비전의 일환이야. > 카카오가 지금 주목하고 있는 분야에 대해선 얼마 전 사내에서 열렸던 [브라이언톡]에 대한 기사를 참고하면 좋을 것 같아. 이 기사에서는 '미래 자동차 사업 영역에서의 운영'과 '가상세계(메타버스)의 소프트웨어', 그리고 '콘텐츠의 IP 비즈니스'를 언급했어. https://www.news1.kr/articles/?4225101 > "카카오페이지와 카카오M의 합병으로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탄생하면서 지식재산권(IP)과 유통, 제작 플랫폼을 갖춘 회사가 탄생해 경쟁력이 생긴 것 같고, 디즈니플러스 등이 여기에 관심이 많을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한 걸 생각하면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제작사로서 IP 비즈니스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있다고 짐작하는데, 그렇다면 카카오의 구독 비즈니스 모델에서 오리지널 콘텐츠의 지분과 역할은 얼마나 될까, 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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