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몇 년 간 기술적으로 더 이상 따라올 수 없는 그런 게임을 만들려고 했다” 택진이 형의 '밤샘'이 드디어 끝났다. 리니지2M이 오늘 0시에 출시됐다. PC 게임인 리니지2를 모바일로 계승한
“향후 몇 년 간 기술적으로 더 이상 따라올 수 없는 그런 게임을 만들려고 했다” 택진이 형의 '밤샘'이 드디어 끝났다. 리니지2M이 오늘 0시에 출시됐다. PC 게임인 리니지2를 모바일로 계승한 게임으로, 추락하는 대한민국 게임 업계를 살릴 한줄기 희망. 사전예약만 무려 738만건으로 초기 흥행은 성공적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