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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팬데믹으로 빈부 격차가 더 커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제는 자유 경쟁의 논리가 아닌, 상부의 지구위험한계를 넘지않고, 하부의 사회적 기반의 부족한 부분을 없애 안전한 도넛공간을 지켜야야 한다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빈부 격차가 더 커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제는 자유 경쟁의 논리가 아닌, 상부의 지구위험한계를 넘지않고, 하부의 사회적 기반의 부족한 부분을 없애 안전한 도넛공간을 지켜야야 한다는 개념이 공감이 갑니다. "지속 가능하고 정의로운 세상은 의식적으로 설계된 세상에서 이루어지는 것이지 시장이 알아서 해결해 주는 것이 아니다." "소득 수준 상위 20%의 사람들이 생산된 자원의 80%를 사용한다. 가장 부유한 상위 1%가 소득 수준이 낮은 세계 절반인 사람들보다 이산화탄소를 2배 이상 배출한다. 기후위기의 원인은 부유한 사람인 데 반하여 그 결과는 가장 가난한 사람들에게 가장 혹독하다." "부유한 사람들은 지구위험한계를 넘어 살고 있고 가난한 사람들은 사회 기반이 무너진 상태에서 살아간다." "21세기의 설계는 지구라는 닫힌 시스템의 하위에 경제를 위치시켜야 한다. ‘좋은 삶’을 달성하려면 성장이 아닌 재생·분배적인 경제로 전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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