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이 1월에 나온 쇼핑 앱 로고가 히틀러를 연상시킨다는 지적을 받자 빠르게 수정을 했는데요. 바로 콧수염이 문제였다고 하네요. 변경전 디자인이나 변경 후 디자인 모두 아마존의 택배박스와 테이
아마존이 1월에 나온 쇼핑 앱 로고가 히틀러를 연상시킨다는 지적을 받자 빠르게 수정을 했는데요. 바로 콧수염이 문제였다고 하네요. 변경전 디자인이나 변경 후 디자인 모두 아마존의 택배박스와 테이프를 연상시키고자 의도한 모양인데, 확실히 변경 후 디자인이 콧수염(?)의 이미지보단 테이프의 이미지죠. 역시 유저는 생각하지도 못한 것에서 여러가지 의미를 발견한다는 것을 또 한번 깊게 새기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