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하는 우리나라 직장인들의 이중성(?)이랄까? 겉으로는 조직의 문제점을 지적질하면서 불만가능해서 혁신과 시장형을 추구하는 듯 말하지만, 실질적으로는 위계와 가족형 조직문화를 좋아한다. 한마디로
사회생활하는 우리나라 직장인들의 이중성(?)이랄까? 겉으로는 조직의 문제점을 지적질하면서 불만가능해서 혁신과 시장형을 추구하는 듯 말하지만, 실질적으로는 위계와 가족형 조직문화를 좋아한다. 한마디로 묻어가기 전략! 하지만 원하는 것은 혁신과 시장형 조직문화일 때 가능한 파격적 보상이고. 적당히 일하고 묻어가면서 많은 걸 바라는 것은 무슨 심리인지 모르겠다. 재택근무(원격근무)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면 철저히 성과중심으로 조직문화가 바뀔 수 밖에 없어서 더이상 적당히 묻어가는 것은 불가능해질거라고 자주 말해왔는데, 경제가 다운되고 산업과 시장이 급속히 4차 산업혁명으로 재편되어가고 있는 변곡기에 시장형(성과형) 조직문화가 급속히 기업들에게 펴질 것이다. 이미 거기에 맞게 준비하고 있고. 앞으로 최소 5년 이상은 회사에 들어가는 사람보다 나오는 사람이 더 많게 유지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