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기를 지나면서 미국에서는 약 8%의 1차 의료 기관이 문을 닫고 온라인 헬스케어 플랫폼으로 이동하였다고 합니다. 사람들이 흔하게 가장 먼저 찾을 수 있는 동네 병원이 원격의료 플랫폼으로
코로나 시기를 지나면서 미국에서는 약 8%의 1차 의료 기관이 문을 닫고 온라인 헬스케어 플랫폼으로 이동하였다고 합니다. 사람들이 흔하게 가장 먼저 찾을 수 있는 동네 병원이 원격의료 플랫폼으로 넘어가고 있다고 보여지는데요, 이러한 흐름을 주도하는 서비스로 Teledoc, Hims & Hers 같은 서비스들이 있습니다. Hims & Hers 같은 경우는 지난해 수익이 91% 성장하였습니다. 중요한 점은 한 번의 진단과 처방을 넘어서 만성 질환에 대한 케어를 어떻게 원격의료와 접목할 수 있을지에 대한 것인데요, 의사와 환자의 관계를 어떻게 온라인 플랫폼에 녹여낼 수 있을지 고민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 제도적으로 넘어야할 것들이 있지만 한국도 언젠가 온/오프라인 의료가 병행되는 시기가 오지 않을까, 이런 경우에는 어떠한 UX를 만들어낼수 있을지 고민해보는 것도 의미있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