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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의 희망은 b2b 디지털 기업. 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해주며 영업이익을 확보했는데... 과연 다른 방법은? KT라는 기업 자체가 가진 DNA가 보수적이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젊고 겁없는 회사의

KT의 희망은 b2b 디지털 기업. 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해주며 영업이익을 확보했는데... 과연 다른 방법은? KT라는 기업 자체가 가진 DNA가 보수적이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젊고 겁없는 회사의 지분을 사들이고 경영권을 보장하면서 KT의 포트폴리오를 넓혀가는 게 맞지 않나 싶음. 기본적으로 안정적인 월 매출 기반 kt 본진과 콘텐츠 개발 및 판매 등 끊임없는 선 비용 지출이 들어가는 콘텐츠 사업은 부딪칠 수밖에. 기존 kt가 만들어준 인프라에 자회사 ip 기반 콘텐츠를 올려태우는 방식을 고민할텐데, 과연 kt 인프라가 얼마나 매력적인지도 고민. 신규 ip 자회사는 젊은 타깃 콘텐츠인데, kt가 갖고 있는 사용자 접점은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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