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방적 리뷰만 가능한 곳은 실질적으로 악플 커뮤니티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재구매율 등 정량적 리뷰를 먼저 사용하는 곳이 여기서 차별점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기존 다음과 네이버 등 커뮤니
일방적 리뷰만 가능한 곳은 실질적으로 악플 커뮤니티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재구매율 등 정량적 리뷰를 먼저 사용하는 곳이 여기서 차별점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기존 다음과 네이버 등 커뮤니티와 달리 배달 플랫폼은 이런 사용자 문화 개선에 너무나 소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