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슈퍼마켓’은 화랑에서 미술품을 구입하는 작품 거래 방식에서 벗어나 누구나 매일 드나드는 ‘슈퍼마켓’이란 공간에서 작품을 찾고, 비교해가며 고르는 방식이다." 프린트 베이커리가 '제 3회 아
"‘아트슈퍼마켓’은 화랑에서 미술품을 구입하는 작품 거래 방식에서 벗어나 누구나 매일 드나드는 ‘슈퍼마켓’이란 공간에서 작품을 찾고, 비교해가며 고르는 방식이다." 프린트 베이커리가 '제 3회 아트 슈퍼마켓'을 연다. 화가 100명의 작품을 부담없는 가격에 살 수 있는 수퍼마켓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