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충성도 대신 애착관계도] 문구 큐레이션 숍으로 유명한 ‘포인트 오브 뷰’의 김재원 대표는 한 인터뷰에서 “문구를 골랐을 때의 기분과 포장을 받았을 때의 기분도 소비에 포함된다”며 본인이 경
[고객충성도 대신 애착관계도] 문구 큐레이션 숍으로 유명한 ‘포인트 오브 뷰’의 김재원 대표는 한 인터뷰에서 “문구를 골랐을 때의 기분과 포장을 받았을 때의 기분도 소비에 포함된다”며 본인이 경영하는 비즈니스의 본질을 이야기한 바 있는데요. (모베러웍스/ https://youtu.be/cewdUtJAyFo) 아래 칼럼에서는 이를 필요와 품질을 넘어선 “애착 관계”로 설명합니다. 넷플릭스에서 영화나 드라마를 정주행하는 행위 또한 브랜드와 고객 사이의 유대를 만드는 애착 행위로 해석한 점이 재미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