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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강력한 플랫폼 경쟁력을 기반으로 각 콘텐츠 사업자와 동맹 강화에 나선 반면, 카카오는 자체 콘텐츠 경쟁력을 바탕으로 몸집 키우기와 내실 다지기를 위한 엔터사 설립으로 방향을 잡았다. 이처

“네이버가 강력한 플랫폼 경쟁력을 기반으로 각 콘텐츠 사업자와 동맹 강화에 나선 반면, 카카오는 자체 콘텐츠 경쟁력을 바탕으로 몸집 키우기와 내실 다지기를 위한 엔터사 설립으로 방향을 잡았다. 이처럼 서로 다른 양사의 행보가 국내 엔터 산업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면서 각자 경쟁력을 더욱 갖춰나가는 데에도 크게 긍정적인 결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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