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폴에서 온 뉴런 모빌리티🛴] 현재 국내 전동킥보드 시장 규모는 약 6천억원 입니다. 시장규모를 입증하듯 인파가 많은 역 주변만 둘러봐도 각양각색의 전동킥보드가 세워져 있는걸 쉽게 볼 수
[싱가폴에서 온 뉴런 모빌리티🛴] 현재 국내 전동킥보드 시장 규모는 약 6천억원 입니다. 시장규모를 입증하듯 인파가 많은 역 주변만 둘러봐도 각양각색의 전동킥보드가 세워져 있는걸 쉽게 볼 수 있습니다. 미국의 라임, 싱가포르의 빔모빌리티, 독일의 윈드 등이 진출해있는 가운데 싱가포르 기반의 공유 전동킥보드 스타트업인 뉴런모빌리티가 5일부터 국내 사업 시작을 알렸습니다. 세계 최초 앱 제어식 헬멧 잠금 기능과 대다수의 기존 전동킥보드보다 큰 전면 서스펜션(노면 충격 흡수 장치), 12인치 앞바퀴 및 넓은 발판등이 특징이며 또한 사고 시 119에 응급출동을 요청하는 기능도 있다고 하니 무엇보다 안전성에 초점을 많이 둔것 같습니다. 현재는 서울 강남구에서 2000대를 시작으로 점차 확대할 예정이며, 100여명 이상의 한국 직원도 정신 채용할 계획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