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갖고 있던 좋은 플랫폼이다 보니 이름에 걸맞는 최신 SNS를 내놓을 계획이다. 카톡이나 페북과 달리, 클럽하우스나 틱톡 같은 최근 유행하는 SNS로 방향을 잡고 서비스 재개를 준비하고 있다.
"원래 갖고 있던 좋은 플랫폼이다 보니 이름에 걸맞는 최신 SNS를 내놓을 계획이다. 카톡이나 페북과 달리, 클럽하우스나 틱톡 같은 최근 유행하는 SNS로 방향을 잡고 서비스 재개를 준비하고 있다. 다만 현재 구체적인 출시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 기존 SNS와는 완전히 비슷하지는 않고 나름의 차별화를 꾀하는 방향으로 미래 청사진을 그리고 있다" 9년 만에 돌아오는 '버디버디'는 클럽하우스, 틱톡에게서 무엇을 가져올까. 어떤 점을 차별화시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