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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CUS ON IMPACT" 스타트업에서 일하며 요즘 가장 절감하는 말 중에 하나입니다. 회사는 한정된 자원으로 최대의 효과(돈)를 내는 곳입니다. 특히 조직의 존속여부를 눈 앞에 두고 있는

"FOCUS ON IMPACT" 스타트업에서 일하며 요즘 가장 절감하는 말 중에 하나입니다. 회사는 한정된 자원으로 최대의 효과(돈)를 내는 곳입니다. 특히 조직의 존속여부를 눈 앞에 두고 있는 스타트업이라면 더욱 그렇습니다. 이 글의 촌철살인은 마지막인데요, 회사 모니터 아래에 저도 적어놔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거 왜 해야 해요? 임팩트 있어요?" 1. 그로스 = 임팩트/리소스 2. 회의 = decision 을 내리는 공간 3. Leadership의 할 일 = 1년에 아주 임팩트 있는 2~3개의 결정을 내리는 것 4. 리더는? = 넓은 범주에서 임팩트를 고민하고 결정하는 사람 5. 주니어는? = 그 범주 내에서 스스로 임팩트를 고민하고 결정하는 사람. 그리고 리더에게 그 근거를 설명하고 설득할 수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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