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FT가 있으면 1,000명의 팬만 확보해도 성공한다 ] 2008년 Kevin Kelly는 인터넷이 컨텐츠 창조 경제의 패러다임을 바꿀것이라는 예언을 함. 1,000명의 찐팬만 있으면 크리에이
[ NFT가 있으면 1,000명의 팬만 확보해도 성공한다 ] 2008년 Kevin Kelly는 인터넷이 컨텐츠 창조 경제의 패러다임을 바꿀것이라는 예언을 함. 1,000명의 찐팬만 있으면 크리에이터로써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동안 플랫폼이 광고를 삽입하는 등 크리에이터와 팬 사이에 중간 다리 역할을 하면서 돈을 벌었다. 이에 반해 최근에는 크리에이터와 팬 간의 직접적인 소통 방식으로 점차 변화 중이다. 뉴스레터만 보더라도 한 달에 10달러, 1천명이 있으면 일 년에 1억원 이상을 벌 수 있다. ● NFT(non-fungible tokens)이란? - 각 NFT는 메타데이터와 타임스탬프가 합쳐서 고유값을 지녀 희소성을 가진다 - 다른 말로, 비트코인 토큰과 비슷하지만, 각 토큰이 세상 유일한 코드를 갖고 있다 - 디지털로된 무엇이든 NFT적용이 가능하다 (텍스트, 동영상, 코드, 사진 등) - NFT 적용된 컨텐츠를 복사 및 배포 할 때 그 ownership도 같이 복사 및 배포 하게 된다 - 누구에게 얼마에 판매 됐는지 투명하게 알 수 있다 ● NFT 시장은 크리에이터의 창작활동을 더욱 가속화할 수 있다 - 최근 30일 동안 NFT 판매액이 3,000억원을 넘겼다 - 트윗 하나가 28억원에 판매됨 - 현재는 예술품과 온라인 스포츠, 그리고 게임에 많이 이용됨 - 디지털 컨텐츠 자체에 대한 투자의 개념. 내가 산 미술품이 앞으로 더 많은 가치를 받게 되면 그 때 매도를 통해 수익을 거둘 수 있음 - 크리에이터들은 자신의 팬들에게 컨텐츠를 판매하고, 그 컨텐츠가 재판매 될 때 마다 수수료를 받을 수도 있다 - 코드를 최초로 작성한 개발자에게 credit을 주는 형태로도 발전 가능 - 하지만 NFT는 공급 비용이 제로이기 때문에 곧 수요를 앞지르고, 가치가 하락할 수도 있다는 의견이 있다. ● NFT가 각광 받는 이유 1. 컨텐츠의 주도권이 중간 다리 역할을 하면서 큰 수익을 챙겼던 기관들에게서 크리에이터로 옮겨준다 2. 가격 차별화가 가능해진다. - 기존 플랫폼은 광고를 통해서 수입을 냈고, 팬의 충성도를 반영하지 않았다. - 하지만 NFT는 비트코인과 마찬가지로 몇 천 원 단위로 쪼갤 수도 있고, 가격이 지속적으로 높아질 수도 있다. - 즉, 팬들의 충성도에 따라 가격 또는 티어가 달라진다. 3. Peer to peer 마케팅이 활발해지면서 불필요한 광고 비용이 나가지 않는다. - 플랫폼을 통해 활동하는 크리에이터 및 기관들은 이익 창출을 위한 '팬'을 확보하기 위해 많은 광고 비용을 지출한다. - 하지만 NFT와 같은 경우는 현재까지 광고 없이 성장했으며, 나의 소유물이고, 내가 주체가 되기 때문에 앞으로도 peer to peer 마케팅 위주로 나아갈 확률이 높음. - 내가 애정을 갖고 있고, 내가 투자를 한 대상이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홍보를 하게 되는 것. ○ 비트코인을 화폐로 인정하는 분위기, 중앙은행들의 CBDC 발행, NFT등 서서히 블럭체인을 인정하는 분위기가 형성되면서 사회적 기반이 마련되어 가는 중 링크: https://variant.mirror.xyz/T8kdtZRIgy_srXB5B06L8vBqFHYlEBcv6ae2zR6Y_eo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1/03/09/2021030901504.html?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