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L이 추가적인 화제성을 일으키는 것도 매력 포인트다. 빈센조에서 코피코 커피사탕 PPL은 아직 방영 전이지만, 인도네시아 연예매체 등은 “코피코 커피사탕이 ‘빈센조’에 나온다”며 기사를 내고
"PPL이 추가적인 화제성을 일으키는 것도 매력 포인트다. 빈센조에서 코피코 커피사탕 PPL은 아직 방영 전이지만, 인도네시아 연예매체 등은 “코피코 커피사탕이 ‘빈센조’에 나온다”며 기사를 내고 있다. 한류 스타 송중기 얼굴과 함께다. 언론 보도가 이뤄지면서 추가적인 제품 홍보 효과도 생기는 것이다." 해외에서 K드라마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중국, 동남아 기업의 PPL이 등장. 드라마 '빈센조'에 등장한 인도네시아 식음료 업체의 코피코 커피사탕이 대표적. 국내에 진출하지 않았어도 아시아 시장에 대한 영향력을 확장하기 위해 한국 컨텐츠를 활용하는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