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네이버, SK하이닉스 등 여러 기업에서 평가보상에 대한 내부 갈등이 발생했었는데요. 논란의 핵심인 성과급은 정규직만이 주장할 수 있는 권리로 존재해온게 사실입니다. 우아한형제들 김봉진 의장이
최근 네이버, SK하이닉스 등 여러 기업에서 평가보상에 대한 내부 갈등이 발생했었는데요. 논란의 핵심인 성과급은 정규직만이 주장할 수 있는 권리로 존재해온게 사실입니다. 우아한형제들 김봉진 의장이 '그들만의 리그'에 비정규직 2,200명을 초대합니다. 의도가 무엇이든,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선택한 것에 박수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