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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턴트 메시징(IM) 및 비즈니스 협업 애플리케이션 사용 시의 위험성에 대한 조사 보고서 '비즈니스 협업의 잠재적 위험성(Hidden Threat of Business Collaboration)'

인스턴트 메시징(IM) 및 비즈니스 협업 애플리케이션 사용 시의 위험성에 대한 조사 보고서 '비즈니스 협업의 잠재적 위험성(Hidden Threat of Business Collaboration)' 기사에서 인용된 보고서의 각종 수치들로 생각해볼만한 포인트가 있어보입니다. 🤔 - 국내 기업 근로자 중 민감하고 중요한 비즈니스 데이터를 인스턴트 메신저(IM), 줌, 팀즈 등 협업 도구로 공유하는 비중이 89% (글로벌 평균 70%) - IM 및 비즈니스 협업 도구에서 공유되는 민감한 데이터로는 고객 정보(16%), 인적자원(HR) 이슈 관련 세부사항(13%), 계약서(13%), 사업 계획(12%), 코로나19 검사 결과(13%) 등 - 매일 평균 2시간 30분을을 협업 도구에 할애하는 것이란 분석(코로나로 협업도구 활용시간 20% 증가) - 국내의 경우, 95%의 근로자는 서면 및 전화 통화를 신뢰할 수 있는 동의 수단으로 간주했다. 이메일과 전자 서명이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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