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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독 속의 구독 ]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우리는 원하든 원하지 않든 쏟아지는 수많은 정보에 파묻혀 살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 현상을 정보의 바다라고 표현했다. 바다는 마시지 못하는 물이라는 이

[ 구독 속의 구독 ]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우리는 원하든 원하지 않든 쏟아지는 수많은 정보에 파묻혀 살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 현상을 정보의 바다라고 표현했다. 바다는 마시지 못하는 물이라는 이야기와 함께. 정보의 바다에서 허우적 거리며 숨을 못 쉬고 있을 때 우리를 구하러 온 것은 바로 ‘구독 서비스’ 였다. 내가 먹을 수 있거나 먹고 싶은 정보만 골라서 주기 때문에 우리는 지난 몇(십)년간 구독 서비스를 꽤 잘 이용해왔다. 최근에 구독 서비스가 정보 뿐만 아니라 다양한 매체에서 활용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구독의 시대가 열렸다!’고 하지만 내 메일함에 들어와있는 수많은 뉴스레터를 읽다보면 가끔 2-3개의 중복 내용을 종종 발견하기도 한다. 괜찮은 구독 서비스와 진짜 괜찮은 구독 서비스의 차이만 있을뿐 이미 정보 구독 시대는 끝자락에 온 것이 아닐까? 오늘 공유하는 구독 서비스는 기존에 구독하던 (뉴닉) 서비스와 어떻게 다를까, 물론 다른 점은 있겠지만 뉴스 특성상 객관적인 정보를 달리 할 방법은 없을 것이고 템플릿, 컨셉, 레이아웃, 정리 방법이 다르지 않을까. (읽어보시고 다른 점을 발견한다면 코멘트를 달아주셔도 좋아요) 다양한 구독 서비스와 정보에 끝없이 노출되는 사람들에게 마케터인 내가 또 다른 뉴스레터를 기획하는 것이 맞을까? 만약 그럼에도 불구하고 뉴스레터를 만든다면 이메일함에 들어있는 많은 구독 내용과 겹치지 않아야 하고, 또 제일 먼저 열어보고 싶은 뉴스레터가 되어야겠다. 💡 뉴쾌하게 뉴용하게 뉴일하게 뉴스레터 🙋🏻‍♀️ 뉴스레터 발행 마케터에게 묻는 질문 1. 뉴스레터 작성 시,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것은? 2. 우리 회사(나만의) 뉴스레터의 특.별.한 차별점은? 3. 뉴스레터와 관련된 실무 마케터의 고민은? * 고민과 경험을 함께 나눠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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