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진출한 뉴런 CEO “안전·규제 강화가 우리 경쟁력이죠” 요 며칠사이 강남에 새로운 공유 킥보드가 보이는데 알고 보니 호주·뉴질랜드 최대 공유 전동킥보드 회사가 한국에 진출한 것이라고.
한국 진출한 뉴런 CEO “안전·규제 강화가 우리 경쟁력이죠” 요 며칠사이 강남에 새로운 공유 킥보드가 보이는데 알고 보니 호주·뉴질랜드 최대 공유 전동킥보드 회사가 한국에 진출한 것이라고. 뉴런의 공동창업자 재커리 왕 인터뷰. 킥보드에 있어서 한국이 뜨거운 시장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