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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제대로 하는 법 맥킨지 컨설턴트 출신으로 수 차례 성공적인 이직을 하신 분의 브런치북을 공유합니다. 어디서나 볼 수 있는 뻔한 이직 조언이 아닌, 자신의 커리어를 끊임없이 고민하고 그 과정과

이직 제대로 하는 법 맥킨지 컨설턴트 출신으로 수 차례 성공적인 이직을 하신 분의 브런치북을 공유합니다. 어디서나 볼 수 있는 뻔한 이직 조언이 아닌, 자신의 커리어를 끊임없이 고민하고 그 과정과 결과를 상세하게 낱낱이 공개해 주신 저자분께 미리 감사를 드립니다. - 스펙은 취직을 위한 입장권일 뿐이지 실력이 아니다. 경력이 쌓일수록 스펙이 아니라 본인의 실력을 (이력서로) 증명해야 한다. 연차가 더 쌓여 40대가 되었다면 리더십을 증명해야 한다. - 이직은 전략적이어야 한다. 지금 있는 곳이 싫다고 떠나서는 커리어에 도움이 될 수 없다. 전략적인 이직의 세 요소는 1) 사업이 성장하는지 2) 자신이 그 안에서 성과를 낼 수 있는지 3) 거기서 하게 될 업무의 시장성이 있는지, 즉 그 업무에 대한 수요는 커지고 공급은 희소한지 - 좋은 이력서의 특징은 팩트가 부여하는 신뢰성이다. "뛰어난 성과", "다양한 산업에서의 경험과 문제해결능력" 같은 이력서는 쓰레기통으로 간다. "매출 30% 증가", "성과평과 1위"와 같은 성과를 자랑하라. 물론 채용담당자가 그 포지션에서 기대하는 성과여야 한다. - 면접장에서는 당당한 모습이 최고의 스펙이다. "안되면 말고"라는 마음가짐을 갖고, "회사에 뼈를 묻겠다는" 인터뷰를 보자. Job description에 있는 "이 부분은 내 이야기이다" 라는 생각이 드는 문구로 자신의 Key selling point를 만들어서 자신있게 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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