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애플은 지난해 새로운 개인정보 보호 정책을 발표했다. 정책은 '앱 추적 투명성'에 방점이 찍혀있었다. 사용자들은 이를 반겼으나 페이스북는 큰 반발을 하였고, 여전히 페이스북과의 갈등도 풀릴 기미가

애플은 지난해 새로운 개인정보 보호 정책을 발표했다. 정책은 '앱 추적 투명성'에 방점이 찍혀있었다. 사용자들은 이를 반겼으나 페이스북는 큰 반발을 하였고, 여전히 페이스북과의 갈등도 풀릴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최근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기업 피클라우드(pCloud)에서는 모바일 앱 실태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회사는 앱에서 어떤 데이터를 사용하고 데이터가 어디로 이동하는지 파악하기 위해 몇 가지 조사를 수행했다. 애플 앱스토어에서 제공하는 앱이 수집하는 개인정보 정보를 활용했다. * 3rd 파티와 데이터를 공유한 앱 1. 인스타 2. 페이스북 3.링크드인 4.우버잇츠 5.트레인라인 6.유튜브 7.유튜브 뮤직 8. 딜리버루 9.듀오링고 10.이베이 *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데이타를 수집하는 앱 1. 페이스북 2.인스타그램 3.클라르나 4.그럽허브 5.우버 6.우버 이츠 7.이베이 8.저스트 이트 9.링크드인 10.트위터 * 개인데이타를 보호해주는 앱 1. 시그널 2.클럽하우스 3.넷플릭스 4.마이크로소프트 팀즈 5.구글 클래스룸 6.Shazam 7.Etsy 8.Skype 9.Telegram 10.Boohoo 최근 이슈가 되었던 시그널이나 클럽하우스가 상위가 랭크된 건 매우 이채로운거 같습니다. 개인정보보호에 참고되시길~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