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수가 길안내를 시작합니다! 🐧] 티맵모빌리티가 인공지능 기반 음성합성시스템인 (TTS) ’티맵 셀럽’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셀럽의 목소리로 길 안내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인데요,
[펭수가 길안내를 시작합니다! 🐧] 티맵모빌리티가 인공지능 기반 음성합성시스템인 (TTS) ’티맵 셀럽’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셀럽의 목소리로 길 안내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인데요, 펭수를 시작으로 개그우먼 안영미, 겨울왕국의 안나 등 20여개의 셀럽 목소리가 추가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달 말까지는 무료지만 이벤트 기간 이후에는 목소리에 따라 월 1000~3000원대의 요금이 부과된다고 하네요. 또한 셀럽 뿐 아니라 일반 사용자가 자신의 목소리를 녹음해 판매하는 C2C(개인간 거래) 음성 컨텐츠 플랫폼으로 확장할 예정이라 합니다. 클럽하우스 열풍부터 개인의 오디오를 활용할 컨텐츠 시장도 점점 활성활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