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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조직의 비효율성을 개선하는 실리콘밸리의 세 가지 비결 📝 Type & Highlight [Highlighted🖍] ✅ 조직에 침투한 '비효율'이라는 질병을 개선하는 기본 공식 -

#6 - 조직의 비효율성을 개선하는 실리콘밸리의 세 가지 비결 📝 Type & Highlight [Highlighted🖍] ✅ 조직에 침투한 '비효율'이라는 질병을 개선하는 기본 공식 - 'Growth = 임팩트/리소스' - 리소스는 시간, 심리, 에너지, 비용 등 - 임팩트는 고객 수 또는 매출 등의 핵심 지표 - 이 공식은 Optimization(경험, 데이터에 기반, Low risk low return)과 Innovation(시장과 사람, 직관에 기반, High risk high return)으로 구분 ✅ 기본 공식에 기반한 효율성의 세 가지 비결 1. 회의를 위한 회의는 없앤다. - 회의 전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할지, 어떤 선택지들과 제안이 있고 그 근거가 무엇인지를 우선 공유하고 결정권자가 이 제안에 동의하지 않을 경우에만 회의를 진행 - 목표가 불분명하거나, 생각 없이 만나거나, 전부 동의하는데 굳이 쓸데없는 메모를 하는 회의는 시간낭비 2. 임팩트에 집중한다. - 리더는 넓은 범주에서 임팩트를 고민하고 결정하는 사람 - 주니어는 그 범주 내에서 스스로 임팩트를 고민하고 결정하는 사람 - 주니어는 리더에게 근거를 설명하고 그를 설득할 수 있어야 하며, 리더는 디테일을 잡아주는 역할에서 벗어나 2~3개의 큰 결정에 집중하는 여유를 가질 필요가 있음 3. 유연함을 가질 필요가 있다. - 회의는 그 주제에 가장 임팩트를 만들 수 있는 사람들이 모이는 것 - 리더 혹은 해당 부서의 팀원뿐만이 아닌, 관심과 인사이트가 많은 누구에게나 열린 회의를 가질 것 [Typed⌨️] 효율적인 회의를 진행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많은 팀에서 타임 키퍼를 두기도 하고, 나름대로의 회의 규칙을 정립해 보기도 하지만 모두가 논의에 한 마디씩 덧붙이다 보면 어느새 회의 시간을 훌쩍 넘기기에 십상입니다. 이 글에서 설명하고 있는 것과 같이 불필요한 논의는 사전에 시작조차 않는 습관이 필요할 것입니다. 경험에 비추어 보자면 집단 지성보다는 한 사람의 단호한 결정이 더 효율적이고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올 때도 많았습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실제 사례를 덧붙인 전문 또한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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