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치규 기자님의 S3에 대한 인사이트가 담긴 글 공유해봅니다. S3 또는 심플 스토리지 서비스(Simple Storage Service)는 15년전 데뷔했다. 클라우드가 엔터프라이즈 컴퓨팅 역사
황치규 기자님의 S3에 대한 인사이트가 담긴 글 공유해봅니다. S3 또는 심플 스토리지 서비스(Simple Storage Service)는 15년전 데뷔했다. 클라우드가 엔터프라이즈 컴퓨팅 역사에서 가장 파괴적인 힘 중 하나가 되기 몇년 전이었다. 아마존은 2006년 3월 14일 S3를 발표했을 때 클라우드라는 용어조차 사용하지 않았다. 그러나 S3 스토리지 서비스 출시는 곧바로 알바레즈 같은 창업가들을 위해 매우 까다로운 일부 문제들을 해결했다. 핀터레스트, 에어비앤비, 스트라이프 같은 스타트업들이 이후 몇년간 AWS에 몰려들었다. 당시 DVD 우편 배송 업체인 넷플릭스 같은 오래된 기업들 또한 인터넷용으로 운영을 개편하기 위해 뛰어들었다. ... S3는 당초, 200억개 오브젝트 스토리지를 보유하도록 디자인됐다. 그러나 이 숫자는 누구나 예상했던 것보다 빠르게 늘어났다. 첫해 9조 오브젝트를 돌파했다. AWS는 보다 많은 용량을 염두에 두고 오리지널 S3 고객들을 방해하지 않으면서 기반 스토리지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했다. 2012년 1조 오브젝트로 확장됐고 2020년에는 10조까지 확장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