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입을 위한 일정관리⏰] 작년 초, 퍼블리에서 제품 조직을 총괄하고 있는 승국이 팀원들을 대상으로 을 열었어요. 승국은 지금까지 제가 만나본 어떤 사람보다 일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방식을
[몰입을 위한 일정관리⏰] 작년 초, 퍼블리에서 제품 조직을 총괄하고 있는 승국이 팀원들을 대상으로 을 열었어요. 승국은 지금까지 제가 만나본 어떤 사람보다 일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방식을 고민하고, 프로세스와 체계를 개선하는 사람인데요, 퍼블리에 적용하면 좋을 만한 자료를 발견하면 세션을 열어서 교육을 해주곤 합니다👍 일정 관리 교육은 크게 '몰입을 위한 일정 관리'와 '산만함을 피하는 일정 관리' 두 가지로 나뉘어져 있어요. 오늘은 첫 번째 교육인 '몰입을 위한 일정 관리' 자료를 가져와 보았습니다. 혹시 이런 경험이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자료를 읽어보세요! ✔️ 한 번에 여러가지 일을 처리하려다 결국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 ✔️ 해야 할 일들이 자꾸 머리 속에 떠올라서 하나에 집중하지 못하고 계속 이것 저것 들여다보게 된다 ✔️ to do list를 정리하지만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 캘린더에 해야 할 일을 표시해 두었지만 여전히 마감일에 닥쳐서 하게 된다 -- 📢퍼블리 리크루팅 매니저 솔의 후기 저는 승국의 일정 관리 세션을 첫 번째로 들었어요. (일정 관리가 급해보이는 세 명을 대상으로 테스트 세션을 진행했는데 제가 그 중 하나..😇) 세션을 듣기 전과 후를 비교했을 때,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제 메일함입니다. 전에는 받은 메일함에 메일이 1,000개씩 쌓여있었어요. 봐야할 것과 안봐도 되는 것, 지금 해야하는 일과 나중에 해도 되는 일이 뒤죽박죽 섞여있는 혼돈의 카오스...💫 쌓여있는 메일을 보면 다 해야하는 일처럼 느껴져서 계속 신경이 쓰이고, 진짜 해야할 일에 집중을 할 수 없는 지경이 되어요. 하지만 세션을 듣고 난 후에 제 메일함은 늘 10개 이하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보지 않아도 되는 메일은 Archive 시키고, 나중에 해도 되는 일은 Remind를 걸어놓고 있어요. 결국 메일함에는 꼭 봐야하는 건들만 남아있어서 그 일들에만 집중할 수 있고 업무 생산성이 오르더라고요🎉 P.S. 다음 주 월요일(3월 22일)에는 '산만함을 피하는 일정 관리' 자료를 가지고 돌아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