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덟 단어’, ‘책은 도끼다’의 박웅현 님과 대화할 수 있는 하루의 시간이 주어진다면, 당신은 무엇을 하겠는가? 마케터로서, 직업인으로서, 크리에이터로서 또는 개인 이승희로서 박웅현 님에게 (당신
‘여덟 단어’, ‘책은 도끼다’의 박웅현 님과 대화할 수 있는 하루의 시간이 주어진다면, 당신은 무엇을 하겠는가? 마케터로서, 직업인으로서, 크리에이터로서 또는 개인 이승희로서 박웅현 님에게 (당신을 대신하여) 하고 싶었던 질문을 원 없이 던졌다. 일을 잘하기 위해 필요한 역량부터 잘 만들어지는 크리에이티브의 과정, 그리고 박웅현 님의 가방 속 물건과 mbti까지! 박웅현 님만의 재치 넘치는 현답으로 가득 차 있는 이 영상을 놓치지 않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