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디자인, 왜 좋아보일까?」 하루에도 몇 번씩이나 접속하는 서비스나 웹, 생각해보면 저는 그 기준이 디자인이 좋아서(디자인 경험 포함)인 경우가 많은데요. 디자인이 좋다, 어디가 분명하게 좋다
「이 디자인, 왜 좋아보일까?」 하루에도 몇 번씩이나 접속하는 서비스나 웹, 생각해보면 저는 그 기준이 디자인이 좋아서(디자인 경험 포함)인 경우가 많은데요. 디자인이 좋다, 어디가 분명하게 좋다 라고 설명하기 복잡한 이유이기도 하지요. 여기, 3종의 웹과 앱을 예로 왜 디자인이 좋아보이는지 큰 포인트 3가지로 정리한 기사가 있어 소개합니다. 포인트 1. 타이포그래피와 그래픽 등의 콘텐츠는 그리드에 맞게 디자인하기. 첫번째 예는 Medium.com 입니다. 미디엄의 디자인은 단순하지만, 매력적이고, 사람들에게 편안한 독서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왜 이 디자인이 좋을까요? - 화면을 봤을 때, 사이드 컨텐츠 바/ 아티클의 시작/ 여백의 시작으로 수직 그리드 룰을 지키고 있으며, 일관된 여백과 왼쪽 정렬을 통해 유저가 쉽게 읽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 - 타이포그래프는 1-2개의 글꼴로 정리하고, 약간의 색상 변화를 주되, 그 룰이 일관적. - 적절한 행간 설정으로 글을 읽기 쉽게. - 커닝과 트랙킹으로 글자 형태에 의한 어색한 여백 조정. 포인트 2. 명확한 계층 구조 및 색상 팔레트, 폰트 룰 등을 정해 의도적으로 적용하기. 두번째는 비타민 회사, Ritual.com 입니다. 명징한 시각적 위계 룰과 색상, 폰트 등으로 매력적인 유저 경험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왜 이 디자인이 좋을까요? - 적당한 채도의 노란색과 깊은 파란색이라는 색상 팔레트 제한으로 컨텐츠와 기능 계층 나누기를 실시. - 색상 제한으로 설계에 더 촛점을 둘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더 강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나타낼 수 있음. - 시각 위계를 설정해서 크기가 큰 타이포그래피로 무슨 컨텐츠인지, 다음으로 눈길이 가는 노란색 버튼으로 시선을 유도함. - 최대 2개로 혼합된 타이포그래피 사용으로 제품의 중요성과 타겟인 여성을 강조. - 이러한 타이포그래피 룰은 일관되게 유지. - 고품질에 일관된 스타일의 사진을 사용해서 디자인의 퀄리티와 사용자가 제품이나 개념을 시각적으로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함. 포인트 3. 일관성을 유지하기. 마지막 예는 Spotify 모바일 앱입니다. 일관성을 유지해 보다 음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습니다. 왜 이 디자인이 좋을까요? - 스포티파이의 세련된 외관에는 타이포그래피, 정렬, 여백과 장르의 그래픽의 일관성이 포인트. - 여백의 간격으로 그룹화를, 일관된 채도의 그라데이션 색상은 장르 구분이라는 룰을 유지. 좋은 경험을 제공하는 디자인을 만드는 데에 여러 원칙들이 존재할 겁니다. 그렇지만 정말 기본인 이 포인트들을 지키는 것만으로도 조금 더 괜찮은 디자인을 만들 수 있겠죠. 자세히 보면 한가지일 수 도 있겠다 싶네요. "잘 한 설계를 잘 지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