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어 줄여서 유저의 시간 세이브하기] Torrey Poddmajersky가 예전에 미디엄에 쓴 글. 궁극적으로 그와 같은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 되고 싶다. 단어를 줄이는 것의 중요성에 대한
[단어 줄여서 유저의 시간 세이브하기] Torrey Poddmajersky가 예전에 미디엄에 쓴 글. 궁극적으로 그와 같은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 되고 싶다. 단어를 줄이는 것의 중요성에 대한 글. 유저가 다음 단계로 진입하기 위해, 혹은 지금 상황에서 꼭 필요한 말만 하는 것이 그들의 시간을 세이브해줌으로써 더 나은 UX를 만든다. 개념은 단순하지만 실제로 적용하기에는 난이도가 높은 과제인데, 저자가 Microsoft classroom의 빈 화면을 예시로 들며 덧붙인 설명이 도움이 되었다. 지금 만들고 있는 서비스의 마이크로카피를 개선한다면, 단어를 줄일 수 있는 곳이 있을지 떠올려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