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김 대표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와 함께 새로 만든 기부자맞춤기금은 재단 설립 인가나 운영 자금이 필요 없고 공동모금회가 기부자와 함께 운영위원회를 꾸려 직접 운영하는 방식이다. ‘우아한영

"김 대표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와 함께 새로 만든 기부자맞춤기금은 재단 설립 인가나 운영 자금이 필요 없고 공동모금회가 기부자와 함께 운영위원회를 꾸려 직접 운영하는 방식이다. ‘우아한영향력선순환기금’이라고 이름 붙인 1호 기금(50억 원)은 세 아이의 아버지인 김 대표의 뜻에 따라 저소득 학생 장학사업에 쓰이고 있다." '경영하는 디자이너' 김봉진 대표에게 수식어를 하나 더 붙여야 한다면 '창의적인 기부왕'이어야 하지 않을까. 재단 설립 없이 기부자가 직접 운영하는 '한국형 맞춤기부'의 물꼬를 텄다. IT업계 리더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동참하기 시작했다.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