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스포티파이’요. 어떤 노래를 재생한 후 자동으로 형성되는 추천곡 리스트가 예술이에요. 마치 제 마음속에서 꺼내온 듯하죠. 듣는 사람이 좋아하거나, 좋아했거나, 좋아할 만한 노래들이 거슬림 없
“전 ‘스포티파이’요. 어떤 노래를 재생한 후 자동으로 형성되는 추천곡 리스트가 예술이에요. 마치 제 마음속에서 꺼내온 듯하죠. 듣는 사람이 좋아하거나, 좋아했거나, 좋아할 만한 노래들이 거슬림 없이 꾸준히 나옵니다." 음악평론가 김작가 “전 ‘멜론’을 제일 많이 쓰고, 제일 잘 쓰고 있습니다. 차트 등으로 현재 국내 가요 흐름을 모니터링해야 하는 입장에서 멜론을 포기할 수 없는 것 같아요. 멜론에서 못 듣는 해외 음원은 유튜브로 들으면 되니까요." 음악평론가 이대화 “전 ‘타이달’요. 정말 제대로 된 고음질로 음악을 들을 수 있거든요. 데이터 소비량을 감안한 옵션도 다양해요. 플레이 리스트도 나쁘지 않고, 좋아하는 노래를 토대로 유사한 곡을 라디오처럼 들을 수도 있지요." 번역가 정성민 가요는 '멜론', 팝은 '스포티파이', 클래식은 '타이달'. '음악의 달인'들이 편애하는 스트리밍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