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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zon 시니어 매니저가 말하는 글쓰기 방법론✍️ - 2. 4WH란 : What편 --- 미국 중학생들이 갈고닦는 영어 문장의 기초 4WH = Who, What, When, Where and H

Amazon 시니어 매니저가 말하는 글쓰기 방법론✍️ - 2. 4WH란 : What편 --- 미국 중학생들이 갈고닦는 영어 문장의 기초 4WH = Who, What, When, Where and How. 오늘은 What 편입니다. 프레젠테이션이나 스피치 등에서의 인사문, 기획서나 보고서 문서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내용이며 What입니다. 게다가 행간을 읽지않는 low context 언어인 영어에서는 그것을 가능한 구체적으로 말할 필요가 있습니다. 문장의 구성에서 What에 대해서 이하와 같이 나열해 보는 것이 좋다고 저는 배웠습니다. 1. Tell them what you are going to tell them 2. Tell them 3. Tell them what you told them “Tell them what you are going to tell them”의 예시부터 전개해 보겠습니다. 어제에 이어서 Innovations in digital video advertising에 관한 강연을 상정하여 사용하겠습니다. 지난번 문장: Hello, this is Yukie; I manage the Product Specialists Team in Japan's Amazon Advertising and have been working in digital advertising for the past 20 years. I'm really excited to spend time with 30 of the leading brand marketers from the auto industry to share our latest innovations in video advertising. 상기 문장에서 What 에 해당하는 것은 “latest innovations in video advertising”이지만 굉장히 추상적이라 감을 잡을 수 없습니다. 무엇을 기준으로 Latest innovations라고 정의하는 것인지, 어느 정도 말할 것인지, 말한 결과 무엇을 관객에게 요구하는 것인지가 불명확하기 때문에 듣는 사람으로서도 전혀 모르는 곳으로 납치된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개선 예시: I’m really excited to spend the next 20 minutes with you, 30 of the leading brand marketers from the auto industry. Today, I am going to talk about 3 different innovations (products) that our company is launching as test over the next three months based on feedback from customers in Japan. I will talk about the benefits and walk through what we think will be success metrics. We would love your feedback for each and hope that you are sign up to become a participating client in our limited beta program. 개선 포인트: 1. 테스트 상품 ‘세 가지’ 라고 숫자를 표시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숫자를 명확히 말하는 것을 좋아해서 ‘오늘은 세 가지 토픽에 대해서 이야기하려 합니다’ 라고 말 한 후 ‘우선 첫번째는…’ ‘다음으로…’ ‘마지막으로..’ 라고 구분을 짓는 것이 듣기도 편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어디에서부터 어디까지가 첫번째 이야기인지 모르는 경우도 있어서 ‘어라..? 3개라고 말 했는데 3번째 거가 뭐였지?’ 하고 미아가 되어버릴 리스크가 있습니다. 2. 테스트 상품에 대해 ‘무엇’을 이야기할지 표명했습니다. ‘benefits and success metrics.’ 듣는 사람도 그러한 놈이 오겠구나하고 마음의 준비를 할 수 있습니다. 3. 이야기의 결과로서 기대되는 것을 명확히 했습니다. ‘participate in the beta program.’ 프레젠테이션은 의사결정이나 행동변화가 목적에 있는지 등에 따라 ‘지적오락’으로서 ‘오-‘ ‘흠…’ 하고 생각하고 끝나거나 실제로 태도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것으로 갈리기 때문에 그 목적을 처음에 공유하면 달성하기 쉬워지는 것이 많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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