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active Content》 제가 처음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웹 화면에서 보고 감탄했던 건 뉴욕타임즈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이후의 사회상을 하얀 배경에 검정 선으로 그린 것을 보았을
《Interactive Content》 제가 처음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웹 화면에서 보고 감탄했던 건 뉴욕타임즈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이후의 사회상을 하얀 배경에 검정 선으로 그린 것을 보았을 때였습니다. 스크롤을 내리면 새롭게 펼쳐지는 점, 선에는 사회의 모습을 과장도 없이 모두 담아내고 있었거든요. 앞으로는 디지털 미디어, OTT, 뉴스레터 등 콘텐츠 아트폼에 상관 없이 사용자가 화면에서 마우스를 이동하며 적극적으로 콘텐츠를 소비하는 형태가 보편화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 뉴스레터 The Pudding에서 소개한 는 3,000개 도시에서 2021년 2월 가장 인기 있는 노래를 소개합니다. 가장 보편적이라 강력한 이미지, 지도를 탐색하며 여행하는 기분을 느끼며 자가격리 없이 여행을 떠날 수 있을 때 가고 싶은 도시에서 사람들이 가장 많이 듣는 노래를 감상해보세요. [ 큐레이터의 문장 🎒 ] 텍스트와 이미지를 배열한 레이아웃이 아닌 Interactive Content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➊ 주제에 대한 데이터 수집 (시계열 또는 주제별) ➋ 사용자가 제어할 수 있는 데이터 (국가, 시기, 주제 등) ➌ 표현하기에 적절한 구도 (상하 또는 좌우 스크롤, Next 버튼 등) [ 함께 보면 좋은 콘텐츠 📮 ] ➊ The New York Times, 《54 Ways Coronavirus Has Changed Our World》 https://nyti.ms/3rpH12H ➋ The Pudding https://mailchi.mp/pudding/love-and-ai-and-live-music-2?e=bedfa4bc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