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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와 LINE 경영 통합, 카와베·데자와 공동대표에게 묻는다 -- Z홀딩스에 있어 GAFA에 없는 우위성이란?] 일본 최대 인터넷 서비스 기업이 된 Z홀딩스의 Co-CEO 카와베 켄타로와 데자

[야후와 LINE 경영 통합, 카와베·데자와 공동대표에게 묻는다 -- Z홀딩스에 있어 GAFA에 없는 우위성이란?] 일본 최대 인터넷 서비스 기업이 된 Z홀딩스의 Co-CEO 카와베 켄타로와 데자와 츠요시의 인터뷰에서 인상적인 부분 및 요약입니다. 📍 일본 전체를 대상으로 현재 '고객의 문제'가 무엇인지 정확히 파악하고 있다는 점 📍 그 결과로 e커머스, 디지털 광고, 물류의 PMF에 주목하고 있다는 점 📍 야후-라인-소프트뱅크, 각자의 강점을 브랜드 가치부터 사업확장까지 최대화하려는 점 📍 (채용만 보아도) 전통적인 일본 문화에서 벗어나 글로벌 기업으로서 입지를 굳히려는 점 👀 라인과 야후를 상징하는 넥타이색깔 1️⃣ 아마존이나 라쿠텐에 대항하여, e커머스 비율을 늘릴 전략 - 신생 Z홀딩스 매출 확대의 포인트로 e커머스와 광고 마케팅이 꼽혔습니다. 전자 상거래에서 우위성이 있는 아마존이나 라쿠텐 등에 대항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은? - 일본의 GDP는 세계 3위로 일정한 국내 수요가 있는 반면, e커머스 비율은 10% 조금 넘는 정도다. e커머스 비율이 낮은 것은 편의점을 포함해 오프라인 점포가 편리하기 때문. - 따라서 유저에게 보다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e커머스를 늘리고자 한다. 특히 기본적인 요소인 「상품구비」 「쉬운 접근성」 「편리한 물류」, 또 「득의감(가격 만족)」을 높이려고 한다. 필요하다면 M&A도 염두하고 있다. 2️⃣ 물류망에 관해서, LINE의 배달 서비스에 추가 출자한 목적 - 야마토 홀딩스(as CJ 대한통운)와 함께 강화하려고 한다. 또 하나의 과제인 “라스트 원마일”에 대해서는, LINE의 ‘배달관’(as 배민 라이더)이 있다. 이들은 ‘긱 워커’로, 음식 배달 시간 외에는 비어 있고, 일을 늘리고자 하는 수요가 있다. 이 네트워크를 강하게 짜서, 라스트 원마일을 편리하게 하고 싶다. * 라스트 원 마일: 마지막 물류 거점-소비자 연결 배송 서비스 - 일본의 배달문화는 오랜 역사가 있지만 온라인을 통한 배달 비율은 아직 낮은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코로나로 고객 뿐 아니라 가게도 배달을 늘리려는 수요가 있고, 글로벌 배달 서비스의 진출로 배달 서비스가 더 편리해지고 있다. ‘배달관’이 음식 배달 뿐 아니라 빈 시간 물품 배달까지 함께 하면, 오프라인과 인터넷이 어우러지는 부분에서 굉장히 큰 성장 분야라고 본다. 3️⃣ 광고주의 디지털 전환을 촉구 - 아날로그적인 광고는 효과측정이 어렵다. 이 때문에 효과를 알 수 있는 디지털 쪽에 광고비가 흘러가고, 시장이 커졌다. 특히 광고의 인지, 검색, 구매, 재구매를 데이터로 볼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 - 우리는 ‘풀패널’이라고 불리는 모든 종류의 광고와 마케팅 도구를 가지고 있다. 야후의 검색, 실 결제수단인 페이페이, LINE 오피셜 어카운트 등 속 구매의 커뮤니케이션을 만들어 가는 3개의 툴이 갖추어져있다. 이들을 활용하여 ‘풀 패널’로써 광고주의 디지털 전환을 재촉해 갈 것이다. - 한편으로 온라인에서 광고를 본 사람이 실제로 가게에 와서 상품을 사더라도 그 데이터 자체는 연결되지 않았다. 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잘 어우르는 것이 포인트가 될 것이다. 4️⃣ 야후 고객층(3040 이상의 남성)과 LNE의 고객층(젊은 여성)에 관해서 - 야후는 8000만 명, LINE은 8600만 명이 이용하는 미디어다. 농도의 차이는 있어도, 양 회사는 폭넓은 유저층을 가지고 있다. 다만 어떻게 다른 유저층이 접근하게 할 지가 과제다. 인센티브를 붙이는 등 ‘디자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 (예를 들어) LINE이 제공하는 LINE MUSIC도 젊은 층에게 인기가 있지만, 남녀노소가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기 때문에 서비스 연계는 잘 될 것이다. - 법적 문제로 통합까지는 서비스 개발 자체는 어렵지만, 계속해서 제휴 시킬 것이다. 이미 야후의 메인에 「LINE MUSIC」를 게재하고 있고, LINE의 메뉴에는 「Yahoo! 트래블」을 게재하고 있다. 상호 송객의 대처는 이미 시작되고 있다. 5️⃣ 사풍의 차이를 극복하고 시너지 효과를 내는 데 불안은 없는지 - 근본적으로 같은 인터넷 기업이기 때문에 불안할 정도의 차이는 없다고 생각한다. 처음에는 사무실을 같게 한다든지, 조직을 같게 한다든지 여러가지 생각을 하고 있었지만, 코로나 상황도 있어 풀 리모트 워크의 환경이 되었다. 자주 화상회의 등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통합된 회사의 문화가 만들어질 것. 거기에 다양한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하면서 새로운 회사의 문화가 나올 것이고, 좋은 화학 반응을 만들어 가고 싶다. 6️⃣ 5년간 5000명의 기술자 채용에 관해서 - AI 분야에서 톱 100에 드는 뛰어난 인재를 마켓 가격으로 뽑으려고 한다. 또한 대학원 졸이나 포스트 닥터인 인재도 적극 채용하고 싶다. 대학에 재적하는 연구자는, 자신이 생각한 이론을 시험하기 위한 데이터나 환경 등이 충분하지 않은 경우가 있다. 당사에 와 주면, 데이터를 사회 실장 하면서 자신의 이론을 시험할 수 있다. 그것이 당사에서 일하는 매력이 되면 좋겠다. - NEC나 후지쯔가 신규 졸업자에게 연수입 1000만엔 ~ 3500만엔이 가능하게 하는 제도를 마련하는 특별제도를 운영하는데? - 특별한 제도를 마련하려고 하는 것은 일본적 고용 관행의 결과다. 일본 기업은 동료나 연차등을 의식해 보수를 결정하려고 하기 때문에 「특별범위」를 마련하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 당사는 어디까지나 마켓 밸류, 글로벌 인재 시세를 보면서 채용하고 있다. 회사 조직으로서 특별 범위같은 것을 마련해 고급으로 뽑는 것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우수한 인재가 있으면 마켓 가격으로 개인을 채용해 갈 것이다. 6️⃣ 리더로서 중시하는 점 - 사업 분야가 다방면에 걸쳐 있기 때문에, 각각의 일의 목적을 명확히 하고, 비전을 제시하도록 하고 있다. 또 비전을 제시한 후에 무엇을 탄생시킬지를 실제로 멤버들과 서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 즉,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작전과 골을, 각각이 공유하는 것이 필요하다. 일본에서 아시아로 세계로 가는 큰 목표가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중요한 포인트다. 7️⃣ Z 홀딩스에 있어 GAFA에 없는 우위성 - Z홀딩스의 모회사는 소프트뱅크 그룹으로, 동사의 산하에는 휴대 전화 사업을 다루는 소프트뱅크가 있다. 일본은 휴대전화 통신사에 대한 사용자의 로열티가 높다. 당사도 이미 활용하고 있는데, 예컨대 소프트뱅크 유저라면 PayPay 보너스가 배가 된다는 방식으로 공동 마케팅을 할 수 있는 이점도 크다. 또한 사업적으로도 브랜드의 로열티를 활용하여 야후는 "와이모바일", LINE은 "LINEMO"라는 모바일 사업을 전개할 수 있다. - 5 G나 IoT 등 새로운 기술은 휴대 회사 주도로 진보해 나가므로, 이것을(소프트뱅크로부터) 빠르게 배워 새로운 서비스의 개발을 할 수 있는 것은, GAFA에도 BAT(바이두, 알리바바, 텐센트)에도 없는 것이다. - 이 조합은 매우 강력해서 향후의 경쟁을 유리하게 진행시켜 나갈 것이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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