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필요한 만큼의 리서치🔎] 일을 하다보면 '리서치'가 필요한 순간이 (자주) 찾아옵니다. 일의 시작점인 문제를 정의하는 순간부터 솔루션을 도출하고, 개선점을 파악하고, 결과를 분석하는 마무리
[꼭 필요한 만큼의 리서치🔎] 일을 하다보면 '리서치'가 필요한 순간이 (자주) 찾아옵니다. 일의 시작점인 문제를 정의하는 순간부터 솔루션을 도출하고, 개선점을 파악하고, 결과를 분석하는 마무리 단계까지 프로젝트 일련의 과정 동안 리서치하는 시간이 필요하죠. 리서치는 선택할 수 있는 수 많은 선택지 중에서 굳이 겪지 않아도 되는 실패를 걸러내고, 실제 고객 데이터를 바탕으로 의사결정 할 수 있게 돕고, 그래서 결국 프로젝트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만드는 중요한 일인데요, 그럼에도 우리의 자원은 유한하기 때문에 리서치에 온 에너지와 시간을 쓸 수는 없습니다🕚 고객 경험을 높이기 위해 제품/상품을 만드는 분들이라면 리서치를 언제, 얼마나, 어떻게 해야할 지 한 번 쯤 고민해보셨을 것 같아요😢 해서 작년 9월, 퍼블리 프로덕트 디자이너 나온이 책을 읽고 요약해준 자료를 가져왔습니다 (리서치의 기본 내용 - 정의, 도구, 마인드셋 등이 포함된 1~3 챕터를 요약했습니다) 📌 책 소개: 훌륭한 사용자 경험을 위해 고민하는 모두를 위한 책입니다. '리서치 전문가'의 영역이라고 생각해왔던 편견을 깨고 모두가 리서치의 주체로서 어떤 유형의 리서치를 해야 하는지, 언제 어떻게 수행해야 하는지 노하우를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