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화님의 요약 최근 서비스 그로스 조직으로 직무가 바뀌면서 '생존' 의 일환으로 읽게 된 책인데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션 엘리스의 의 두께에 압도되어 포기하셨던 분들, 데이터 보는 게
#양승화님의 요약 최근 서비스 그로스 조직으로 직무가 바뀌면서 '생존' 의 일환으로 읽게 된 책인데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션 엘리스의 의 두께에 압도되어 포기하셨던 분들, 데이터 보는 게 중요한 건 알겠는데 뭐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던 모든 분들께 이 책부터 시작하시라고, 여기가 출발점이라고 확신해서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이 책과 만난 이유 2021년의 '서비스 운영' 은 현업에 요구되는 직무 스킬 셋 자체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제가 맡았던 예전의 서비스는 운영자의 '잘 훈련된 개인기'가 중요했다면, 지금은 '데이터' 기반의 가설과 검증을 통해 업무 자체가 고도화 되었다는 점이 가장 큰 차이가 아닐까 싶습니다. 해당 서비스가 현재 어떤 stage에 있는 가에 따라 또 다른 판단이 있을 수 있겠지만, '운영' 업무의 핵심은 단순한 유지-보수가 아닌 서비스가 지속적으로 '성장' 하도록 '관리' 하는 것이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서비스의 성장을 고민한다는 관점에 그로스 해킹은 모든 직군이 알아야 하는 주제일 것입니다. >> 핵심 문장 1장. 그로스 해킹이란? - 데이터에서 찾아낸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제품이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는 방법을 익히는 것이 우리가 그로스 해킹을 공부하는 이유가 되어야 함 2장. 전제 조건 : Product Market fit - 그로스 해킹은 시장이 필요로 하는 제품을 만드는 것에서 시작. 제품이나 서비스가 그로스 해킹할 가치가있는가?라는 질문에 답할 수 있어야 함 3장. AARRR - 사용자가 서비스에 진입하고, 핵심 기능을 사용하고, 결제하고, 이탈하는 라이프 사이클 전반에 걸친 핵심 지표를 찾는 것 1) Acqusition : 사용자를 우리 서비스로 데려오는 것 2) Activation : 사용자가 우리 서비스의 핵심가치를 경험하게 만드는 것 3) Retention : 유지율. 서비스의 성공을 예측하는 가장 기본이자 중요한 지표 4) Revenue : 수익화 관리의 핵심 지표 5) Referral : 기존 사용자의 추천이나 입소문을 통해 새로운 사용자를 데려오는 것 4장. 지표 - 모호하지 않고, 측정할 수 있고, 모두가 합의할 수 있어야 함 - OMTM (One Metric that matters) : 지금 우리 서비스의 성장을 위한 핵심 지표. (성장과 직결되어야 함) 5장. 그로스 해킹 시작부터 성장 실험까지 - 데이터 파이프라인 : 데이터를 쌓고 필요한 형태로 가공하고, 추출하고, 의사결정에 활용할 수 있는 프로세스 만들기 - A/B 테스트 : 두 개의 변형 A와 B를 사용하는 종합 대조 실험. 실험 집단과 통제 집단을 적절하게 나누고 통계 변수 관리를 얼마나 잘했는지가 중요함 6장. 그로스 조직과 업무 프로세스 - 프로세스 전반에 걸쳐 목표와 실행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을 수 있어야 함 -목표 지표를 정의하고 측정 -> 아이데이션과 데이터 분석 -> 플래닝 -> 실험 준비와 진행 -> 회고 -제품 개발과 그로스 해킹 및 성장 실험은 서로의 대체재가 아니라 보완재로 활용되어야 함 -데이터 접근성 높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