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초기엔 누구나 열정적이다. 그러나 죽음의 계곡은 찾아오고 이때 창업가가 얼마나 이 문제에 꽂혀 있느냐가 향후 성패를 좌우한다. 그래서 창업자가 끝까지 해결책을 찾아나갈 준비가 돼 있는지를 본다
창업 초기엔 누구나 열정적이다. 그러나 죽음의 계곡은 찾아오고 이때 창업가가 얼마나 이 문제에 꽂혀 있느냐가 향후 성패를 좌우한다. 그래서 창업자가 끝까지 해결책을 찾아나갈 준비가 돼 있는지를 본다 이는 일하는 사람 모두에게 적용된다. 일하는 사람은 모두 스타트업이다. 직장인인가, 창업가인가는 부차적이다 억울한 일을 당했는지, 아님 또 다른 이유가 있어서인지는 나의 문제일 뿐이다. 어려움을 뚫고 계속 갈 만한 사람인지가 중요한 기준이랬다. 나도 다시 한번 새긴다. 어두운 벽 앞에서 휘청거릴 때 투자자라면 이런 내게 투자를 할까라고 물어보기! 🤔 나는 과연 투자 할만한 스타트업인가..? 나는 이 문제에 얼마나 꽂혀 있는가? 어떤 어려움이 생기든 이것은 나의 문제일뿐이다 이를 뚫고 나갈만한 사람이 투자 할만한 ‘나’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