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했다는 우유업계 ‘반전 실적’ 비결은 서울, 매일, 빙그레, 사상 최대 매출! 카페 문닫고 학교 급식 ‘반토막’이라 어려움이 많았을 텐데요. 프로틴. 치즈 신사업을 시작했고 레트로 굿즈로 MZ세
망했다는 우유업계 ‘반전 실적’ 비결은 서울, 매일, 빙그레, 사상 최대 매출! 카페 문닫고 학교 급식 ‘반토막’이라 어려움이 많았을 텐데요. 프로틴. 치즈 신사업을 시작했고 레트로 굿즈로 MZ세대를 사로잡았다고 합니다. ✅서울 우유의 변신 📍흰우유 프리미엄 브랜드 ‘나100%’ 오프라인 매장 입점 📍신제품 출시 : 흑임자 우유, 서울우유 강릉커피, 나100% 자연숙성치즈 마일드체다 등 📍서울우유의 역사를 재해석하는 레트로 굿즈 출시 ✅매일 우유의 도전 📍바리스타룰스, 디카페인 커피와 민트라임 라떼 등 출시 📍셀렉스, 밀크 프로틴바와 식이섬유가 든 셀렉스 등으로 확장 📍SNS채널 다각화 : 네이버 쇼핑라이브 지난해 60회 송출, 11번가의 라이브11,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 ✅빙그레 작년 신제품만 101개 빙그레는 ‘빙그레우스’ 캐릭터를 자사 제품 마케팅에 활용해 SNS에서 식품업계 최다 구독자 수를 확보하고 있다. 지난해 출시한 신제품 수만 101개. 전년보다 25% 많다. 👩🏼생각덧붙히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우유 한 잔이, 울고 웃는 일상에 힘을 보태줍니다🥛🥰 다른 해보다도 온라인 매체로 실시간 소통이 활발했어요. 오프라인 모임은 갖지 못했지만 온라인으로 소통하며 서로의 마음의 온기를 느끼는 시간을 보냈답니다. 우리의 2020년 그리고 2021년은 우리에게 어떤 해로 기억될까요? 웃으며 추억할 수 있길 바라며, 화이팅입니다 :)!!